"얼굴 공개 이유 있을 듯" 아빠 권상우 따라 데뷔?..子 룩희 의혹 일축한 손태영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3. 1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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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 아내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 군의 데뷔 의혹을 일축했다.

권룩희 군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 직접 얼굴을 공개하고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권룩희 군은 '선남선녀 부모' 권상우-손태영을 똑 닮은 훈훈한 미모로 아이돌 포스마저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룩희 군을, 2015년엔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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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권룩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권상우 아내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 군의 데뷔 의혹을 일축했다.

권룩희 군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 직접 얼굴을 공개하고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7세 미국 유학생으로서 축구부 활동을 즐기는 현지 일상을 비롯해 부친 권상우와 찍은 투샷을 대방출했다.

특히 권룩희 군은 '선남선녀 부모' 권상우-손태영을 똑 닮은 훈훈한 미모로 아이돌 포스마저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한 네티즌은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을 듯요"라며 연예게 데뷔를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하지만 '엄마' 손태영이 등판해 단호히 선을 그었다. 그는 "없어요. 17세, 이제 편하게 친구들이랑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단순한 '소통'임을 강조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룩희 군을, 2015년엔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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