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보험 상품] 임신·출산부터 중년·갱년기까지...생애주기별 주요 질환 보장

정초원 2026. 3. 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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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베스트 보험 상품] 교보생명 -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의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무배당)'은 보험 하나로 임신·출산부터 중년·노년기까지 여성 생애 전반의 주요 질병을 빈틈없이 보장하는 신개념 건강보험이다.

이 상품은 여성 건강 보장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종합건강보험으로,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춰 임신 질환, 난임 치료, 부인과 질환, 갱년기·노년기 질환을 세심하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주계약에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환 진단 시 각각 진단보험금을 평생 보장하며, 가입 20년이 경과한 후에 3대질환으로 진단 받으면 보험금이 2배로 늘어난다. 또한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등 여성특정암 진단 시에는 가입금액의 20%를 추가로 보장해 혜택이 커졌다.

예컨대, 가입금액 5000만 원 가입 시 여성특정암이 발생하면 6000만 원(가입 20년 후는 1억2000만 원)을 진단보험금으로 받는다. 이후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증이 발생해도 각각 5000만 원(가입 20년 후는 1억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120여 종의 특약을 통해 여성의 생애주기 변화에 맞게 특화 보장을 강화한 것도 장점이다. 업계 최초로 유전성 여성암의 진단·치료를 위한 급여 특정 유전성유전자검사 및 NGS 유전성유전자패널검사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을 선보여 지난해 11월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최근에도 업계 최초로 여성의 특정 자궁 질환 진단을 위한 급여 초음파 검사 지원비를 보장하는 특약을 내놓아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며 여성 건강보험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