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첫 회의 열고 위원장에 고광헌 호선

2026. 3. 13. 05: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어제(12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장 후보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호선했습니다.

방미심위 위원장 후보는 전신인 방심위 체제와 달리 정무직 공무원으로 바뀐 만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합니다.

방미심위 부위원장으로는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호선됐습니다.

상임위원 호선을 놓고선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결국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