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밧줄' 김용임 "안 가본 교도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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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전국 교도소를 돌며 공연을 펼친 이색 경험을 털어놓는다.
김용임은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12회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의 밧줄'을 부르며 등장한 김용임은 해당 곡으로 전국 각지에서 무대를 펼쳤던 일화를 소개한다.
'미스트롯4' 우승자(진)인 정서주는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가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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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전국 교도소를 돌며 공연을 펼친 이색 경험을 털어놓는다. (사진=TV조선)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3/newsis/20260313051257980nbxu.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전국 교도소를 돌며 공연을 펼친 이색 경험을 털어놓는다.
김용임은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12회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의 밧줄'을 부르며 등장한 김용임은 해당 곡으로 전국 각지에서 무대를 펼쳤던 일화를 소개한다.
특히 교도소 위문 공연 경험을 언급하며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고 밝힌다.
후배 가수들의 헌정 무대도 이어진다.
'미스트롯4' 우승자(진)인 정서주는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가창한다.
또 '미스트롯3' 3위(미) 출신인 17세 오유진은 정통 트로트인 '부초 같은 인생'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를 본 원곡자 김용임은 오유진에게 "나보다 더 잘 불렀다"라고 극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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