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부담 ‘헉’ 소리 난다
류수연 기자 2026. 3. 13. 05:00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하우스감귤을 생산하는 강성훈씨가 농장에 설치된 온풍기 앞에서 등유 소비량을 설명하고 있다. 강씨 비닐하우스의 최저온도를 17℃로 유지하려면 매일 기름 1드럼(200ℓ)이 필요하다. 특히 바람이 불거나 24℃까지 가온해야 하는 경우는 2드럼 이상을 써야 한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