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훈남 신랑과 6년 열애 끝 결혼…축가는 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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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DIA) 출신 배우 제니(본명 이소율)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일 제니는 모델 겸 사업가로 알려진 연인과 약 6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과거 다이아에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예빈(본명 백주연)과 은채(본명 권채원)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고, 예빈은 축가까지 맡아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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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걸그룹 다이아(DIA) 출신 배우 제니(본명 이소율)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일 제니는 모델 겸 사업가로 알려진 연인과 약 6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과거 다이아에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예빈(본명 백주연)과 은채(본명 권채원)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고, 예빈은 축가까지 맡아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멤버 유니스, 주은, 기희현은 제니의 결혼 소식이 담긴 SNS에 '좋아요'를 누르며 훈훈함을 더했다.
결혼식을 마친 제니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올 3월 신부가 된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소율아 제니야.. 너무 축하해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언니 진짜 너무 너무 예쁘다 축하해” “결혼 축하해 앞으로는 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공주님 진심으로 축하해” “행복만 하자”라며 축하했다.
1996년생인 이소율은 2015년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리더),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멤버로 데뷔해 제니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본명인 이소율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달콤한 유혹,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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