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20기 영식 몰표…24기 순자, DM 보냈다가 거절당했다 ('나솔사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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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영식, 25기 영자가 몰표를 받았다.
1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0기 영식, 25기 영자 등 모든 출연자가 공개됐다.
그러나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하는 17기 순자가 먼저 등장했다.
24기 순자는 앞서 20기 영식에게 유튜브 출연 제안을 핑계로 DM까지 보냈지만, 20기 영식이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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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20기 영식, 25기 영자가 몰표를 받았다.
1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0기 영식, 25기 영자 등 모든 출연자가 공개됐다.
이날 남성 출연자로 13기 상철, 15기 영철, 18기 영호, 20기 영식, 27기 영철이 등장했다. 2년 만에 등장한 20기 영식 1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20기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됐던 영식은 "실제로 만나다 인연이 아니라 헤어졌다"라고 밝혔다.
27기 영철은 지방 10kg을 감량했다고. 남성 출연자들의 평균 신장은 180cm. 경리와 윤보미는 이상형에 가까운 출연자로 20기 영식을 뽑았다. 20기 영식, 15기 영철은 18기 현숙이 오기를 바랐고, 18기 영호는 27기 옥순, 27기 영철은 18기 순자를 원했다.



그러나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하는 17기 순자가 먼저 등장했다. 순자는 새로운 인연이 없었다고 고백하며 "올여름부터 노력하기 시작했다. 저번 '사계' 때는 너무 위축되어 있었다"라고 밝혔다. 경리는 "오면 깜짝 놀랄 거다. 나였으면 정신 못 차렸다"라고 했고, 데프콘도 "이번 라인업 괜찮다"라고 인정했다.
'나솔사계'에서 이미 한 번 만났던 17기 순자와 18기 영호. 순자는 "그때 그렇게 데이트 안 했으면 이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을 텐데, 친오빠 같다"라며 후보에서 제외했다.
이어 등장한 24기 순자는 "방송에서 채식 얘기를 하면 이해해 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만나는 분들이 장벽을 많이 느끼거나, 방송에 나와서 부담된다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24기 광수와 최종 커플이 돼서 손까지 잡았던 순자는 "제가요?"라며 "좀 알아보다 서로 시들시들해졌다"라고 밝혔다.



세 번째 여성 출연자도 순자였다. 25기 상철과 최종 커플이 된 25기 순자는 "현실에서도 잘 알아봤지만, 인연은 아니었나 보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25기 영자로, 데프콘은 "진주 여신 아니냐"라고 반가워했다. 영자가 핫팩을 나눠주자 24기 순자는 "우리 것도 주나 보자"라고 지켜봤지만, 영자는 모두에게 핫팩을 나눠주었다.
27기 현숙은 출연 후 스타일링이 변했다고 말하며 "그전까진 내가 이렇게 다녀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빨간 원피스가 제가 봐도 충격이더라. DM으로 열대지방 앵무새 사진만 오더라. 거짓말 안 하고 큰 쓰레기봉투 3~4개에 옷을 버렸다"라고 고백했다.
남성 출연자들을 본 27기 현숙은 "저희 기수에 이어 비주얼 특집이구나. 나 복 받았다"라고 흡족해했고, 17기 순자도 연신 웃으며 "다 괜찮던데요?"라고 했다. 25기 순자도 "오늘 혹시 훈남 특집이냐"라고 밝혔다. 이어 20기 영식이 화면에 등장하자 경리는 "내가 빠지겠는데?"라고 했다. 윤보미가 "나랑 눈 마주쳤다"라고 하자 경리는 "저랑 마주쳤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순위를 포함하면 모든 남성 출연자들 마음엔 25기 영자가 있었다. 여성 출연자들 마음에 있는 건 20기 영식. 24기 순자는 앞서 20기 영식에게 유튜브 출연 제안을 핑계로 DM까지 보냈지만, 20기 영식이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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