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나 시집 좀 보내줘요!"…'미스트롯4' 첫 MT에 설렘 가득

박하나 기자 2026. 3. 1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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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미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 MT에 설렘을 폭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4' 주역들과 예능 교관 붐이 함께하는 '예능 수련회'가 담겼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미스트롯4' 주역들의 미처 못한 이야기와 전국을 다시 한번 울릴 환상의 무대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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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12일 방송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유미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 MT에 설렘을 폭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4' 주역들과 예능 교관 붐이 함께하는 '예능 수련회'가 담겼다.

혹독한 경연을 함께한 TOP16가 첫 MT를 떠났다. 유미는 "대학도 안 가고 서울로 노래하러 와서 MT도 못 가봤다"라며 첫 MT에 다양한 간식을 준비,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유미가 홍성윤, 길려원 등이 연애 경험담을 고백하자 "TV조선에는 시집 보내주는 프로그램 없어요? 나 좀 보내줘요!"라고 외쳐 시선을 모았다. 이에 윤태화가 "보내는 건 문제가 아니야,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유미가 "한 번도 못 가본 것보다 네가 낫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허찬미가 "MT가 미팅의 MT였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남편이 있는 이소나가 "난 안돼!"라고 외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미스트롯4' 주역들의 미처 못한 이야기와 전국을 다시 한번 울릴 환상의 무대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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