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끝났다..NC 다이노스 시범경기

◀ 앵 커 ▶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NC 다이노스도 마산야구장에서
올 시즌 첫 시범경기를 치르며
정규시즌을 향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부정석 기자
◀ END ▶
◀ 리포트 ▶
NC다이노스 팬들의 응원 속에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개막했습니다.
오래만에 돌아온 프로야구에
팬들은 정규시즌 못지 않은 열기로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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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 ▶강창권 NC다이노스 팬/
"오늘은 김휘집 선수 응원하러왔습니다 성장 가능성도 계속 보여주고 있고 무엇보다 열심히 하기 때문에 응원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창원NC파크 잔디 정비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는데
마산야구장 1군 경기는 7년 만입니다.
◀ INT ▶최은영 NC다이노스 팬/
"아빠가 NC 팬이어서 같이 좋아하게 됐어요 오늘은 이번 신인으로 뽑힌 신재인선수 응원하고 싶어서 왔어요"
선수들도 정규시즌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2선발 후보인 커티스 테일러는
시범경기 첫 투수로 올라와
3이닝을 소화했습니다.
WBC에 출전한 김주원을 대신해
김휘집이 유격수로 나섰고,
신인 신재인은 3루를 맡았습니다.
경기는 LG트윈스에 6:11로 패했습니다.
NC는 시범경기를 통해
중견수와 5선발 투수 경쟁을 중심으로
선수단 점검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INT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
"올해 (스프링)캠프 제가 계획한 대로 잘 만들어졌고요 또 올 시즌에 저희가 생각하는 더 높은 곳을 가기 위해서 준비를 잘했습니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12 경기를 치릅니다.
대부분 낮 경기지만 23일과 24일 한화와의
원정경기는 저녁 6시부터 시작합니다.
◀ st-up ▶
NC 다이노스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범경기를 마무리하고
28일부터 정규시즌 144경기 대장정에 오르게 됩니다.
MBC NEWS 부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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