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타파] 500만불 움직인 Mr.Big, 방정오를 향한 배임 증거

뉴스타파 2026. 3. 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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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족벌'을 통해 조선·동아 족벌 언론의 민낯을 낱낱이 들춰온 뉴스타파.

최근 취재망에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차남 방정오 씨와 관련된 배임 의혹이 포착됐습니다.

뉴스타파가 이 사건을 취재하며 수집한 증거들은 일제히 Mr.Big으로 불린 이 사람의 정체를 방정오 씨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9시 주간 뉴스타파에는 이 사건 취재해 온 전혁수, 최혜정 두 기자가 출연해 조선일보 차남의 배임 증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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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족벌'을 통해 조선·동아 족벌 언론의 민낯을 낱낱이 들춰온 뉴스타파. 최근 취재망에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의 차남 방정오 씨와 관련된 배임 의혹이 포착됐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해외 금융 거래에 관련된 사건인데다 금액도 자그마치 500만 불, 현재 시세로 70억 원이 넘는 액수입니다.

한 제보에서 출발한 이 사건의 내막은 점입가경입니다. Mr.Big이라고 불린 한 인물이 투자자들과 언론의 시선을 피해 거액을 움직이기 위해 페이퍼컴퍼니 설립과 자금 세탁 등 온갖 편법을 동원했습니다. 그리고 이 거액의 돈이 흔적 없이 사라졌지만,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뉴스타파가 이 사건을 취재하며 수집한 증거들은 일제히 Mr.Big으로 불린 이 사람의 정체를 방정오 씨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9시 주간 뉴스타파에는 이 사건 취재해 온 전혁수, 최혜정 두 기자가 출연해 조선일보 차남의 배임 증거를 공개합니다. 복잡한 이 사건의 실체를 시청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편하게 풀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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