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님, 혹시 키가?” 주우재의 짓궂은 질문... 변우석, 187cm와 190cm 사이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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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과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이른바 '찐친 케미'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우재는 댓글로 "대군님 혹시 키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을 던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과거 주우재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변우석은 전화 통화 중 자신을 "187cm 변우석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끝까지 프로필 키를 고수하려 애썼던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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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변우석과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이른바 ‘찐친 케미’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변우석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작품에서 변우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함께 달콤살벌한 부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정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댓글창에 등장한 절친 주우재의 한마디였다.

주우재는 댓글로 “대군님 혹시 키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을 던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는 변우석의 ‘고무줄 프로필 키’를 겨냥한 뼈 있는 농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변우석의 포털 사이트 공식 프로필상 키는 187cm로 기재되어 있다.

그러나 그는 2024년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90cm입니다”라고 당당히 밝히며, 실제 키보다 프로필 키를 낮춰 기재했음을 시인한 바 있다. 모델 출신들 사이에서 흔히 벌어지는 ‘키 낮추기’ 자폭 발언이었던 셈이다.
과거 주우재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변우석은 전화 통화 중 자신을 “187cm 변우석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끝까지 프로필 키를 고수하려 애썼던 전적이 있다. 주우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대군으로 변신한 친구의 위엄을 ‘키 논쟁’으로 유쾌하게 무너뜨리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컨디션 좋은 날은 190cm, 피곤한 날은 187cm”, “187cm이고 싶은 190cm”, “187입니다 정확해요”며 즐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변우석의 복귀작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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