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모델 출신 주우재 폄하 “길바닥 사진으로 잘 돼”(옥문아)

이하나 2026. 3. 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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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주우재의 모델 시절을 언급했다.

주우재는 "모델계에서는 그래도 얼굴이 있었다"라고 답했다.

그때 김종국은 "얘는 길바닥에서 잘된 거잖아. 길바닥 사진으로 인기가 있었던 거잖아"라고 반응했다.

주우재는 "길바닥에서 찍었으니까 길바닥 사진이긴 한데"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신에서는 우재가 유명했다"라며 주우재 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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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국이 주우재의 모델 시절을 언급했다.

3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진희, 김희정이 출연했따.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송은이는 “내가 어느 순간부터 무명을 벗어났다는 게 기억이 나나”라고 물었다.

주우재가 “진경 누나는 데뷔하자 마자 유명해져서 무명이 없었다”라고 전하자, 홍진경은 “우재도 무명이 없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주우재는 “모델계에서는 그래도 얼굴이 있었다”라고 답했다.

그때 김종국은 “얘는 길바닥에서 잘된 거잖아. 길바닥 사진으로 인기가 있었던 거잖아”라고 반응했다. 주우재는 “길바닥에서 찍었으니까 길바닥 사진이긴 한데”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신에서는 우재가 유명했다”라며 주우재 편을 들었다.

김숙이 “그러고 보니까 내가 제일 무명이네”라고 놀라자, 양세찬은 “따귀 소녀 바로 되지 않았나”라고 반박했다. 이에 김숙은 “19살에 방송국 들어와서 따귀 소녀가 27살이다”라고 긴 무명 시절이 있었음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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