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D-6개월, 시즌 첫 전국수영대회 13일 개막

김학수 2026. 3. 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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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 수영 시즌 첫 전국 대회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다.

대한수영연맹은 13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특히 주목된다.

정창훈 연맹 회장은 "시즌 첫 대회부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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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전국 수영대회인 김천대회. 사진[연합뉴스]
2026 한국 수영 시즌 첫 전국 대회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다.

대한수영연맹은 13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를 개최한다. 17개 시도 1천618명이 출전해 경영·다이빙·수구·아티스틱스위밍 4개 종목을 겨루며 경기는 12세 이하부터 일반부까지 5개 부문으로 나뉜다.

이번 대회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특히 주목된다. 같은 장소에서 23일부터 열리는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기준기록 수립의 마지막 실전 무대이기 때문이다. 정창훈 연맹 회장은 "시즌 첫 대회부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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