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무릎 재검진 '최소 열흘 더'...골든스테이트 3연패·서부 9위, 플레이인 진출도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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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의 부상 복귀가 더 늦어지게 됐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2일(한국시간) 커리의 오른쪽 무릎 재검진 결과 코트 복귀까지 최소 열흘이 더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커리 없는 골든스테이트는 5승 10패로 부진하며 서부 9위에 머물고 있다.
ESPN에 따르면 커리는 플레이인을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자 복귀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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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중인 골든스테이트 커리. 사진[A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aniareport/20260312201228798hill.jpg)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2일(한국시간) 커리의 오른쪽 무릎 재검진 결과 코트 복귀까지 최소 열흘이 더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애틀랜타전까지 최소 6경기를 추가 결장한다.
커리는 지난 1월 31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15경기 연속 결장 중이며 올 시즌 팀 내 득점 1위(평균 27.2점)다.
커리 없는 골든스테이트는 5승 10패로 부진하며 서부 9위에 머물고 있다. 11일 시카고와 홈경기에서도 연장 끝에 124-130으로 져 3연패를 당했다.
플레이인 토너먼트(7~10위) 진출권마저 위태로운 상황이다. ESPN에 따르면 커리는 플레이인을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자 복귀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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