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지태, 독립영화 지원 이어간다… ‘허밍’ GV행사 개최

이동윤 2026. 3. 12. 1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지태가 영화 '허밍'의 관객과의 대화(GV)를 개최하며 독립영화 살리기를 이어간다.

이번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 '허밍'은 이승재 감독 작품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미정'의 마지막 대사를 추적해가는 사운드 엔지니어 '성현'의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영화 관람 후에는 유지태 배우의 진행으로 GV행사가 개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지태.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유지태가 영화 ‘허밍’의 관객과의 대화(GV)를 개최하며 독립영화 살리기를 이어간다.

유지태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로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이에 더해 그는 오랜 기간 해온 독립영화 지원을 이어가며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이번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 ‘허밍’은 이승재 감독 작품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미정’의 마지막 대사를 추적해가는 사운드 엔지니어 ‘성현’의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행사는 오는 24일 화요일 KU시네마테크에서 열리며, 이승재 감독을 비롯 주연 배우인 김철윤, 박서윤, 김예진 등이 함께 한다. 영화 관람 후에는 유지태 배우의 진행으로 GV행사가 개최된다.

한편 ‘허밍’은 지난 2월 4일 개봉 후 멀티플렉스의 대규모 상영 없이 오프라인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자발적인 N차 관람을 이끌어 내며 관심을 일으켰다. ldy1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