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한국인 4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

이예린 2026. 3. 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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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머물고 있던 한국인 4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란 체류하고 있던 우리 국민 4명이 주이란대사관 직원들의 인솔하에 현지 시각 오늘(12일)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외교부는 오는 14일 이란에 머물고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이란 국적 가족 2명이 추가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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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머물고 있던 한국인 4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란 체류하고 있던 우리 국민 4명이 주이란대사관 직원들의 인솔하에 현지 시각 오늘(12일)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에서는 우리 국민들의 투르크메니스탄 입국 수속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수도 아시가바트로 가는 여정에도 동행하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외교부는 오는 14일 이란에 머물고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이란 국적 가족 2명이 추가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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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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