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홈 개막전 '골때녀' FC원더우먼 뜬다

송승은 기자 2026. 3. 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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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 기자┃강원FC가 홈 개막전을 맞아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과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강원FC는 오는 1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개막전에 FC원더우먼이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진은 "강원 홈 개막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팬들도 경기장을 많이 찾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는 응원을 보내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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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원더우먼, 매치볼 딜리버리·하프타임 리프팅 챌린지 참여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 /사진=강원FC

[STN뉴스] 송승은 기자┃강원FC가 홈 개막전을 맞아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과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강원FC는 오는 1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개막전에 FC원더우먼이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FC원더우먼 멤버 키썸, 소유미, 우희준, 마시마, 김소희, 현진이 참여한다. FC원더우먼 감독이자 강원 대표이사인 김병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경기 전에는 FC원더우먼이 매치볼 딜리버리에 나서 홈 개막전 시작을 알린다. 하프타임에는 리프팅 챌린지를 진행한다. 멤버들이 총 47개 리프팅에 성공하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강원 선수단 사인볼과 푸짐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키썸은 "초대받아 영광이다. 경기장에서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하게 돼 뜻깊다. 팬들 응원으로 강원이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 시즌이 되길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진은 "강원 홈 개막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팬들도 경기장을 많이 찾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는 응원을 보내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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