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토론회 1회 추가 실시…총 2회

신지혜 2026. 3. 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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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토론회를 한 차례 추가해, 총 2차례 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예비후보) 모두 합의했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미 이해식·채현일 의원 등을 선거대책위원장과 선거대책총괄본부장으로 임명한 정원오 후보 캠프 상황 등을 고려한 조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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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토론회를 한 차례 추가해, 총 2차례 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예비후보) 모두 합의했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선관위는 아울러 국회의원 및 시·도당 위원장이 후보 캠프에서 직함을 갖고 활동하지 못하게 하면서도, 오늘 이전에 임명된 경우에는 소급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미 이해식·채현일 의원 등을 선거대책위원장과 선거대책총괄본부장으로 임명한 정원오 후보 캠프 상황 등을 고려한 조치로 보입니다.

또한 선관위 결정에 따라 후보와 선거운동원 모두 합동연설회와 토론회에서 어깨띠를 착용할 수 없습니다.

전남·광주 후보 토론회와 관련해선 이개호 의원의 경선 불참 선언과 관계없이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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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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