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4년 만에 입 열었다…마늘 빻다 말고 "엄태웅!" 소환한 분노의 '망치질' ('왓씨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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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이 4년 전의 약속을 지키며 유쾌한 주방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우리가 옛날에 명란 파스타, 지금 몇 년 전이야. 한 4년 전이지. 그때 그거 하면서 '언니 크림 파스타도 좀 알려주세요' 내가 오케이 이래 놓고 4년이 흘렀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드디어 명란 크림 파스타와 명란 오일 파스타 레시피를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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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윤혜진이 4년 전의 약속을 지키며 유쾌한 주방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라면보다 쉬운 파스타 , 이제 밖에서 사먹지 마세요! 명란 크림파스타 & 냉이 오일파스타 [ 윤혜진의 what see TV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혜진은 “우리가 옛날에 명란 파스타, 지금 몇 년 전이야. 한 4년 전이지. 그때 그거 하면서 ‘언니 크림 파스타도 좀 알려주세요’ 내가 오케이 이래 놓고 4년이 흘렀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드디어 명란 크림 파스타와 명란 오일 파스타 레시피를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본격적인 재료 손질에 들어간 윤혜진은 파스타를 언제 주로 먹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지온이가 원할 때"라고 답하며 따뜻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마늘을 빻기 위해 큼지막한 나무 망치를 꺼내 든 윤혜진은 “남편 이름 한 번씩. 엄태웅! 이러면서”라고 외치며 거침없이 마늘을 내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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