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신곡 ‘캐치 캐치’ WBC “응원곡 됐으면”

박현빈 기자 2026. 3. 12. 1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보적 '예나 코어' 최예나가 '캐치 캐치'로 돌아왔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최예나의 미니 5집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타이틀 곡 '캐치 캐치'와 관련해 최예나는"대한민국이 17년 만에 WBC 8강에 진출했는데 주제곡 이름이 '캐치 캐치'인 만큼 우리 한국 야구팀 응원에 많이 사용됐으면 한다"는 소망을 피력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최예나가 볼 콕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보적 ‘예나 코어’ 최예나가 ‘캐치 캐치’로 돌아왔다. 신곡이 우리 야구 대표팀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우승에 일조하는 노래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도 전했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최예나의 미니 5집 ‘러브 캐처’(LOVE CATCH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타이틀 곡 ‘캐치 캐치’와 관련해 최예나는“대한민국이 17년 만에 WBC 8강에 진출했는데 주제곡 이름이 ‘캐치 캐치’인 만큼 우리 한국 야구팀 응원에 많이 사용됐으면 한다”는 소망을 피력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트랙 리스트 공개와 함께 화려한 ‘피처링 명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최예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좋아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특히 정형돈과 함께한 작업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최예나는 또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의 협업 또한 꼽으며 “이번 앨범 가운데 ‘최애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최예나는 자신의 팬덤인 ‘지구미’의 변함없는 격려와 애정에 “무한 감사”를 표시하고는, “케이팝 스테디셀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최예나의 5번째 미니 앨범 ‘러브 캐처’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