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만나는 수원화성 [포토뉴스]
윤원규 기자 2026. 3. 12. 19:03






12일 오후 수원화성박물관을 찾은 수원고 학생들이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 기념, 윤한흠 그림으로 본 정조의 수원화성 행차길’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현 수원중·고의 전신인 화성학원 출신인 윤한흠 화백은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자신의 기억과 토박이 어르신들의 증언을 토대로 수원화성의 과거 모습을 재현해 그림으로 남겼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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