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4월 솔로 팬 콘서트 '사순별' 개최

박지윤 2026. 3. 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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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VIXX) 멤버 켄이 솔로 팬 콘서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켄이 오는 4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XSCALA(엑스칼라)에서 팬 콘서트 '사월 봄 내음이 스치던 순간... 별의 조각이 찾아왔다'(이하 '사순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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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 서울 XSCALA에서 진행…감성적인 무대 예고

빅스 켄이 오는 4월 3일부터 이틀간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더팩트 DB, S27M 엔터테인먼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빅스(VIXX) 멤버 켄이 솔로 팬 콘서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켄이 오는 4월 3일부터 이틀간 서울 XSCALA(엑스칼라)에서 팬 콘서트 '사월 봄 내음이 스치던 순간... 별의 조각이 찾아왔다'(이하 '사순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타이틀인 '사순별'에 걸맞게 따스한 봄의 정취와 켄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그는 한층 더 깊어진 라이브 실력과 완성도 높은 연출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앞서 지난달 7년 만에 개최된 그룹 빅스의 팬 콘서트 'Case No. VIXX(케이스 노. 빅스)'에서 완벽한 팀 시너지를 보여줬던 켄은 이번 솔로 팬 콘서트를 통해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순별'은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선예매, 23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켄은 현재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찰리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고, 오는 5월 2일부터 17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202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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