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손님 흉기로 찌른 50대 피시방 업주 체포
이주형 2026. 3. 12.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보령경찰서는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50대 피시방 업주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 10분께 본인이 운영하는 보령시 대천동 소재 피시방을 이용하던 50대 B씨의 복부를 흉기로 1회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불친절하다"고 항의하자 화가 나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경찰서 현판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yonhap/20260312171659247qcyp.jpg)
(보령=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보령경찰서는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50대 피시방 업주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 10분께 본인이 운영하는 보령시 대천동 소재 피시방을 이용하던 50대 B씨의 복부를 흉기로 1회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불친절하다"고 항의하자 화가 나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