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21일 ‘룩스’ 주인공…잘생김 크게 보자

전효진 기자 2026. 3. 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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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등장한다.

뷔의 중국 팬 사이트인 'China V Bar'이 방탄소년단의 21일 공연에 맞춰 대규모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

시각적 재미를 보장할 뷔의 영상은 오는 21일 오전 6시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룩스(LUU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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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등장한다. 뷔의 중국 팬 사이트인 ‘China V Bar’이 방탄소년단의 21일 공연에 맞춰 대규모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 다음 날인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그룹은 이날 신보 수록곡은 물론 기존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 뷔의 중국 팬 사이트는 뷔의 복귀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그 첫 번째 서포트는 서울 광화문의 동아일보 빌딩 외벽에 있는 ‘룩스(LUUX)’를 통해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 옥외 LED 대형 스크린 ‘룩스(LUUX)’는 총 면적이 3,000㎡에 달하고, 곡면과 정면이 결합된 구조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 항공 촬영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위치로, 높은 노출도와 화제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룩스(LUUX)’를 통해 광화문 광장 주축선, 세종대왕상 방향, 청계천 산책로에서 뷔의 얼굴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팬 사이트 ‘China V Bar’ 측은 “한국 최대 대형 스크린, ‘룩스(LUUX)’를 통한 응원은 뷔 복귀 이벤트의 시작일 뿐”이라며 “향후 부산, 고양, 일본 도쿄 등 투어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든든한 지원을 예고했다.

시각적 재미를 보장할 뷔의 영상은 오는 21일 오전 6시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룩스(LUU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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