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1R 공동 선두…송영한 39위·안병훈 45위

이상필 기자 2026. 3. 12. 1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태훈(캐나다)이 리브(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태훈은 12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태훈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욘 람(스페인),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태훈(캐나다)이 리브(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태훈은 12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태훈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욘 람(스페인),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이태훈은 지난 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하며 통산 4승을 수확했으며, 올해 1월 LIV 골프 프로모션에서 1위에 오르며 LIV 골프 무대에 입성했다.

지난 2월 리야드 대회에서는 공동 13위, 애들라이드 대회에서는 공동 37위, 3월 홍콩 대회에서는 공동 18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첫 승, 첫 톱10 달성에 도전한다.

앤서니 김(미국)은 2언더파 69타를 기록, 캐머런 스미스(호주), 호아킨 니만(칠레) 등과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코리아 골프 클럽 소속의 대니 리(뉴질랜드)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영한은 2오버파 73타로 공동 39위, 안병훈은 3오버파 74타로 공동 45위, 김민규는 9오버파 80타로 57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