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 종결’ 홍진경 딸 라엘, 인형 비주얼 폭발...“진짜의 삶이네”

위수정 2026. 3. 12.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에 "라엘님 오늘은 메이투 아니고 멉씨.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다 하세요. 오늘 메이크업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홍진경님이랑도 오고 싶다고 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진경 딸 라엘 양. 사진ㅣ홍진경, 메이크업 아티스트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에 “라엘님 오늘은 메이투 아니고 멉씨.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다 하세요. 오늘 메이크업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홍진경님이랑도 오고 싶다고 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 양은 메이크업을 받은 채 셀카를 찍으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코, 갸름한 턱선이 돋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엘 양의 사진은 최근 온라인에서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이전과 달라 보이는 외모로 인해 성형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홍진경은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그거 다 보정이다.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다. 중국 미녀처럼 해놨다”며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고 말하며 보정 전후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라엘 양은 이번 방한 기간 중 메이크업 숍을 방문해 ‘실물 미모’를 뽐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엘아 이번엔 진짜구나!”, “라엘이 얼굴까지 완성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딸 라엘 양을 얻었으며,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라엘 양은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011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