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공문서 평가 최고 등급…국립대병원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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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에서 국립대학교병원 중 유일하게 우수 등급(상위 20%)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대병원은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중심의 표현을 사용하고, 공문서 전반에서 정확한 표기와 자연스러운 문장 구성을 유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공문서 전반에서 쉬운 우리말과 정확한 표현을 정착시켜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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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에서 국립대학교병원 중 유일하게 우수 등급(상위 20%)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주관한 이 평가는 국어기본법(14조)에 따라 전국 시·도 교육청(17개), 공공기관(331개)의 누리집에 게시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했다.
![충북대학교병원.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inews24/20260312163436594nouq.jpg)
충북대병원은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중심의 표현을 사용하고, 공문서 전반에서 정확한 표기와 자연스러운 문장 구성을 유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충북대병원은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국립대학교병원 가운데 유일하다.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공문서 전반에서 쉬운 우리말과 정확한 표현을 정착시켜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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