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복제인간?” 짐 캐리, 32살 연하 여친보다 역변한 외모로 더 논란[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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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가 32세 연하 동양인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의 '역변'한 외모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는 지난 2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자르 시상식에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했다.
외신에 따르면, 64세인 짐 캐리의 여자친구 이름은 '민아'로, 32세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화제를 모은 것은 짐 캐리의 몰라보게 변한 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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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명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가 32세 연하 동양인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의 '역변'한 외모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는 지난 2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자르 시상식에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했다.
외신에 따르면, 64세인 짐 캐리의 여자친구 이름은 '민아'로, 32세다. 이에 두 사람은 32살 나이 차이가 난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화제를 모은 것은 짐 캐리의 몰라보게 변한 외모다.
이에 온라인상에는 "짐 캐리가 필러 시술을 너무 많이 받은 게 아니냐", "짐 캐리 아닌 복제 인간이 나왔다"는 허무맹랑한 루머가 떠돌았다. 유명한 특수 분장 전문가의 손길을 빌렸다는 설도 나왔다.
유명 성형외과 의사인 테리 더브로우 박사는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너무 심하고 정말 몰상식하다"며 그를 옹호했다.
또, 짐 캐리가 성형수술을 받았는지 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마치 현미경으로 그를 해부하듯이 분석하고 있는데, 그게 너무 불공평하고 꼴불견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편을 들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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