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씨엔에스, 작년 영업손실 24억...당기순이익 흑자전환
김경은 2026. 3. 12.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일씨엔에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408.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23.4% 증가했다.
회사 측은 "환율상승 및 운반비 증가로 인한 매출원가율 상승과 당기 일회성 판관비용(소송관련 비용 등)의 증가로 인해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면서 "베트남법인의 매각으로 인한 기타수익 증가로 인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육일씨엔에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408.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23.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환율상승 및 운반비 증가로 인한 매출원가율 상승과 당기 일회성 판관비용(소송관련 비용 등)의 증가로 인해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면서 “베트남법인의 매각으로 인한 기타수익 증가로 인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김경은 (gold@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육천피 찍었는데 '韓증시 대탈출'...외국인 135억달러 팔았다
- '32만전자' 삼성전자 1Q에만 영업익 6배 급증…목표가↑
- “14억 벌고 은퇴했는데...” 40대 가장, 다시 구직자된 사연
- 저격소총 이어 권총..북한서만 볼수 있는 '총잡은 후계자'
- 홍익대, '성폭력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에 "인사 조치 진행 중"
- '700억' 베팅한 오아시스, 결국 '티몬' 간판 내린다[only이데일리]
- "월세 65만원, 베팅했다"...'1억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하자
-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
- 美, 301조 조사 개시하며…“韓 무역흑자, 과잉 생산 증거”
- “엑셀 방송 도중 女BJ 폭행 후 눈물까지”…MC딩동, 결국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