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오감만족 산림교육 숲·목공체험 정기프로그램 참여단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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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숲의 가치를 알리고 감성을 일깨우는 2026년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체험 정기프로그램 참여단체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장소는 금산산림문화타운, 느티골·비호산 유아숲체험원 및 신청 기관 등이다.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소풍이나 체험학습을 위해 산림문화타운을 수시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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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유치원부터 탄소중립 교육까지 5개 프로그램 운영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숲의 가치를 알리고 감성을 일깨우는 2026년 금산산림문화타운 숲·목공체험 정기프로그램 참여단체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신체와 정서를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모집 분야는 총 5개 프로그램으로 40개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행복한 숲유치원 △찾아가는 숲체험 △탄소중립 숲교육 △학교 내 아지트 △감성목공교실 등이다.
진행 일정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다. 장소는 금산산림문화타운, 느티골·비호산 유아숲체험원 및 신청 기관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금산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복지팀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나 신규 신청 단체와 학교숲 조성지는 우선 선발될 수 있다. 최종 선발 확정은 오는 18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소풍이나 체험학습을 위해 산림문화타운을 수시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관련 내용은 금산산림문화타운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풍성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관내 교육기관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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