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테토녀’ 김정태 아내, 건축학과 교수였다‥수양대군 급 등장(아빠하고3)

이하나 2026. 3. 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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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 아내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을 뽀뽀로 다정하게 깨운 김정태는 집에서 보이지 않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정태의 아내는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작은 사이즈의 오토바이를 탄 아내 모습에 김정태는 "오토바이가 작은 거 아니냐고 몇 번이나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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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정태 아내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등장했다.

지난 3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김정태 부부와 두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을 뽀뽀로 다정하게 깨운 김정태는 집에서 보이지 않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정태의 아내는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작은 사이즈의 오토바이를 탄 아내 모습에 김정태는 “오토바이가 작은 거 아니냐고 몇 번이나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나 아내는 오륙도가 보이는 집 근처 길을 따라 라이딩을 즐겼다.

김정태 아내 전여진은 한 대학교에서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었다. 아내는 집 앞에 쌓인 택배 박스를 보고 “이거 뭔데! 들고 들어와! 또 쓸데없는 거 시킨 거냐?”라고 말하며 남편을 휘어잡았다.

전현무는 “세다”라고 놀라며 앞서 화제를 모았던 임형주의 어머니보다 더 센 것 같다고 반응했다. 김정태는 아내가 동네에서도 리더로 통하는 테토녀라고 밝히며 “건축학과 아닌가. 공대 출신이다. 스무 살 때부터 인테리어 현장 다니면서 했으니까”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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