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창원을 세계적인 제조 인공지능 메카로”

우귀화 기자 2026. 3. 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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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소속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창원을 세계적인 제조 인공지능(AI) 메카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 국가산단 체질 개선 정책을 설명했다.

또 AI 스마트팩토리 1000개를 확산해 2035년까지 창원 제조 공정의 50% 이상을 지능형 공장으로 전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창원 산업 혁신 펀드' 1조 원 조성 △'AI 취업도시 창원' 프로젝트 추진 등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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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운 창원시장 예비후보
김기운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우귀화 기자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소속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창원을 세계적인 제조 인공지능(AI) 메카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 국가산단 체질 개선 정책을 설명했다.

그는 AI 제조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중소기업들이 AI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할 수 있는 공동 연구·실증 인프라도 구축하겠다고 했다.

또 AI 스마트팩토리 1000개를 확산해 2035년까지 창원 제조 공정의 50% 이상을 지능형 공장으로 전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창원 산업 혁신 펀드' 1조 원 조성 △'AI 취업도시 창원' 프로젝트 추진 등도 약속했다.

/우귀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