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에스바이오, 핵심 인재 영입으로 CNS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 가속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세포 치료제 및 신약 개발 기업 아이피에스바이오(iPS Bio)는 연구개발(R&D)과 사업개발(BD) 역량 강화를 위해 핵심 인재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CNS(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인사로 이재근 개발본부장과 안영찬 전략사업개발실장이 아이피에스바이오에 합류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한층 가속하고 글로벌 사업개발 및 협력 전략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근 개발본부장은 일리미스테라퓨틱스에서 초기 연구 및 비임상 개발을 총괄하는 R&D 그룹장을 맡았으며, 에이피트바이오 연구소장, 뉴라클사이언스 연구소장과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연구교수 등을 지내며 중추신경계(CNS) 질환 연구와 항체 신약 개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왔다. 이 본부장은 아이피에스바이오에서 CNS 질환 치료제를 중심으로 한 임상 개발 전략 수립과 파이프라인 개발을 총괄하며 주요 프로그램의 임상 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영찬 전략사업개발실장은 SML바이오팜에서 사업개발팀장을 맡아 글로벌 파트너링과 기술 사업화를 담당했으며, CG인바이츠와 일진SNT 등에서 신약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해 왔다. 아이피에스바이오에서는 회사의 글로벌 협력 및 사업개발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아이피에스바이오의 변재욱 대표이사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 경험을 갖춘 인재들이 합류하면서 회사의 신약 개발 추진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iPSC 기반 질환 모델링과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을 바탕으로 CNS 질환 치료제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글로벌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피에스바이오(iPS Bio)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술을 기반으로 질환 모델링, 약물 스크리닝, 세포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현재 신경퇴행성 질환을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CNS 질환 치료제 개발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후속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아이피에스바이오 소개
아이피에스바이오(iPS Bio)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회사는 iPSC 기반 질환 모델링과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동시에, iPSC 기반 세포 치료제 개발을 병행하는 연구개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신경퇴행성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질환 영역에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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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이피에스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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