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조희대 '법왜곡죄' 고발, 용인서부서 수사"
2026. 3. 12. 14:58
경찰은 조희대 대법원장 법왜곡죄 고발 사건이 용인 서부경찰서에 배당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의 주소지 관할서로 일단 배당됐고 검토 후 재배당 가능성이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조 대법원장 관련 고발은 지난 2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관련 절차에 따라 수사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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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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