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MVP PL 복귀 없다, 2030년까지 재계약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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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가 나폴리에 오래 남을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SSC 나폴리가 스콧 맥토미니에게 2030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지난 2024년 나폴리에 입단한 후 선수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맥토미니와 나폴리의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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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맥토미니가 나폴리에 오래 남을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SSC 나폴리가 스콧 맥토미니에게 2030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지난 2024년 나폴리에 입단한 후 선수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맨유에서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면서 로테이션 자원에 그쳤던 맥토미니는 지난 시즌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됐다. 맨유 시절에도 수비형 미드필더답지 않은 공격 가담 능력이 돋보였던 맥토미니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기량이 급상승했다.
맥토미니는 지난 시즌 리그 34경기(선발 33회)에 나서 12골 4도움을 터트리며 팀의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고, 시즌 종료 후 리그 MVP로도 선정됐다.
이에 친정팀 맨유가 맥토미니를 다시 불러들일 가능성도 제기됐다. 맥토미니는 맨유 유소년팀 출신 '성골 유스' 선수로, 주전 경쟁이나 주급 욕심을 부리지 않고 묵묵히 팀을 위해 뛰어 팬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았던 선수. 복귀를 고려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나폴리 역시 팀의 핵심 선수를 놔줄 이유가 없다. 만 29세가 된 맥토미니에게 장기 계약을 안기면서 그를 묶어놓을 계획이다. 맥토미니와 나폴리의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다.
한편 맥토미니는 이번 시즌도 리그 23경기(선발 22회) 6골 4도움, 챔피언스리그 8경기(선발 8회) 4골로 맹활약 중이다.(자료사진=스콧 맥토미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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