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를 더 풍성하게…KT&G 상상마당,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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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이 올해도 국내 문화계를 풍성하게 해줄 인디 뮤지션 발굴·지원에 나선다.
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밴드 디스커버리는 신인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지원 사업을 통해 유망 아티스트 발굴과 인디 음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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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T&G]](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20260312143933048khmg.png)
KT&G 상상마당은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참가자를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KT&G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54개 팀을 선정해 앨범 제작과 공연 기회 등을 지원하며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 기반 마련에 기여해왔다.
‘윤마치(MRCH)’, ‘지소쿠리클럽’, ‘더 폴스’ 등이 ‘밴드 디스커버리’를 통해 발굴된 뮤지션이다.
지원 자격은 등록된 자작곡이 3곡 이상인 2020년 이후 데뷔 뮤지션이다. 장르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팀은 상금 500만원과 앨범 제작비 300만원 등 총 800만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팀별 단독 공연을 비롯해 상상마당 홍대 공연장 출연과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 ‘라이브클럽데이’ 등에 참여할 수 있다.
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밴드 디스커버리는 신인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지원 사업을 통해 유망 아티스트 발굴과 인디 음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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