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독, ‘베츠초이스 관절 사료·영양제’ 출시…반려견 롱제비티(Longevity) 솔루션 완성

김두열 기자 2026. 3. 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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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닥터독(Dr.DOG)이 반려견의 건강한 생애 주기를 설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롱제비티’ 솔루션, ‘베츠초이스 관절건강 플러스 사료(J+)’와 맞춤형 영양제 2종을 공식 출시했다.

지난 2025년 5월 피부 전문 이태현 수의사와 협업해 ‘베츠초이스 피부모질 플러스 사료(S+)’로 알러지 케어의 본질을 제시한 데 이어, 이번 신제품 3종을 통해 반려견의 신체 노화 속도를 늦추고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완성형 롱제비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이번 라인업 확장을 관통하는 핵심 철학인 ‘롱제비티’는 단순히 생존 기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질병 발생 시점을 지연시키고 노년기까지 높은 활력을 유지하는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닥터독은 13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외과, 피부과 전문 수의사들의 임상 노하우를 결합해, 일상의 식사만으로도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베츠초이스 관절건강 플러스 사료(J+)’는 ‘해든동물의료센터’ 소속 외과 전문 김재석 수의사와 협업해 개발 완성도를 높였다. 36만7000건 이상의 풍부한 치료 경험을 보유한 김재석 수의사의 임상 노하우가 R&D 과정 전반에 반영되어 제품의 신뢰를 더했다.

또한 섭취 40일 만에 관절 염증 50% 감소 효과가 확인된 핵심 원료 ‘난각막’,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통해 흡수율을 극대화한 ‘리포좀 커큐민’ 등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돕는 프리미엄 성분과 그 효과를 극대화하는 닥터독만의 설계를 통해 무너지기 쉬운 관절의 초기 영양 설계를 돕고 신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롱제비티의 핵심 기능을 담은 사료라는 설명이다.

함께 출시된 ‘베츠초이스 영양제(S+, J+)’는 수의사와 공동 개발한 닥터독 최초의 영양제로 오랜 시간 개발에 공을 들인 제품이다. 피부 특화 유산균 ‘KT-11’과 보습용 히알루론산을 담은 ‘베츠초이스 피부 영양제(S+)’, 리포좀 커큐민, optiMSM, 상어연골 추출물 등 관절과 연골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들을 배합한 ‘베츠초이스 관절 영양제(J+)’까지 2종으로 주식인 사료와 병행할 때 이러한 항염 및 저속노화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닥터독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2025년 5월 ‘베츠초이스 피부모질 플러스’가 피부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면, 이번에 완성된 롱제비티 솔루션은 반려견이 노년까지 아프지 않고 뛰어놀 수 있는 삶을 선사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수의사들이 정교하게 설계한 베츠초이스의 롱제비티 루틴을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건강한 행복을 더 오래도록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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