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봄철 재난·안전 신고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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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봄철 재난과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신고 사례는 불법 취사·소각, 전기시설 위험, 포트홀·축대 파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파손, 축제장 안전관리 미흡 등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누리집(www.safetyreport.go.kr)이나 앱을 통해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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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는 봄철 재난과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등 4개 분야이다.
주요 신고 사례는 불법 취사·소각, 전기시설 위험, 포트홀·축대 파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파손, 축제장 안전관리 미흡 등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누리집(www.safetyreport.go.kr)이나 앱을 통해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광주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참여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참여방법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위험요소를 신고한 뒤 발급받은 신고번호와 경품 발송을 위한 개인정보를 이벤트 페이지(naver.me/Gfr6TzJG)에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회차별 20명을 선정해 안전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꾸러미는 휴대용 경보기, 5단 양우산, 미니밴드 등 안전용품으로 구성했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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