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개복수술 흉터 가린 거대 타투 드러내고‥콤플렉스 극복 건강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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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콤플렉스 극복을 보여주는 화끈한 패션을 선보였다.
효린은 "너무 옛날에 한 거라 수술 부위나 상처가 너무 크고 깊었다. 어렸을 때 목욕탕 가면 사람들이 되게 많이 쳐다봤다. 흉터가 배 전체를 덮고 있다. 매듭 지은 쪽은 또 올라와 있다. 똥배처럼 보인다. 되게 스트레스고 콤플렉스였다"며 이에 커버 타투를 했고 "지금은 오히려 당당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더 좋다. 이 커버 타투가 나에겐 선물이 됐다.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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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콤플렉스 극복을 보여주는 화끈한 패션을 선보였다.
효린은 3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The reason wh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자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롭 민소매를 입은 효린은 배부터 명치까지 이어진 커다란 십자가 타투를 과감하게 드러내고 있다.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당당하게 과시하는 효린의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효린은 지난 2024년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배의 십자가 문신의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당시 효린은 태어날 때 배에 복수가 차 4.2kg의 무게로 태어났다며 담도 폐쇄증으로 1차 개복 수술을 한 뒤 장중첩증으로 2차 수술을 하며 가로 세로의 수술 흉터가 배에 생겼다고 밝혔다.
효린은 "너무 옛날에 한 거라 수술 부위나 상처가 너무 크고 깊었다. 어렸을 때 목욕탕 가면 사람들이 되게 많이 쳐다봤다. 흉터가 배 전체를 덮고 있다. 매듭 지은 쪽은 또 올라와 있다. 똥배처럼 보인다. 되게 스트레스고 콤플렉스였다"며 이에 커버 타투를 했고 "지금은 오히려 당당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더 좋다. 이 커버 타투가 나에겐 선물이 됐다.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의미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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