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했는데 어떻게 똑같냐"...황민현, 6kg 빼고 '왕자님 비주얼' 컴백

허나원 기자 2026. 3. 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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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황민현이 소집해제 후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이 '싱글즈' 매거진 4월호와 '싱글즈' 재팬 커버스타로 참여했다.

황민현은 "테스트 촬영장에서 '소집해제 후 복귀했는데도 어떻게 시즌1이랑 똑같냐'는 칭찬을 받았다"며 "관리해두길 잘했다 싶었다"고 웃었다.

황민현은 소집해제 후 "웨이트와 러닝으로 6kg을 감량했고, 연기와 노래 레슨을 꾸준히 받았다"며 관리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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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민현. 제공|싱글즈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겸 가수 황민현이 소집해제 후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이 '싱글즈' 매거진 4월호와 '싱글즈' 재팬 커버스타로 참여했다. 화보에서는 꽃을 들고 화사한 미모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시크한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황민현의 매력을 볼 수 있다.

▲ 황민현. 제공|싱글즈

그는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멤버들과 만나면 다시 옛날처럼 돌아간다. 놀랍게도 우리는 변하지 않았다"며 7년 만의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티빙 '스터디그룹 시즌2' 촬영 근황도 공개했다. 황민현은 "테스트 촬영장에서 '소집해제 후 복귀했는데도 어떻게 시즌1이랑 똑같냐'는 칭찬을 받았다"며 "관리해두길 잘했다 싶었다"고 웃었다.

황민현은 소집해제 후 "웨이트와 러닝으로 6kg을 감량했고, 연기와 노래 레슨을 꾸준히 받았다"며 관리 비결을 밝혔다. 또 그는 향후 배우로서 도전하고 싶은 역할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이코패스 살인자'를 언급하며 "항상 바른 이미지가 있는데 다양한 연기 변신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황민현은 팬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지난달 발표한 디지털 싱글 '트루스'(Truth)에 '어쩌면 긴 시간이었지만 함께하지 못했을 뿐, 언제나 함께였다'라는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한편 황민현은 한국에 이어 일본 팬미팅까지 전석을 매진시키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 황민현. 제공|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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