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슈퍼스타는 다르네… 론디포파크 찾은 문보경, 도미니카 전력 파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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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슈퍼스타는 달랐다.
문보경이 2라운드 경기에 앞서 직접 론디포파크를 찾아 상대팀 전력을 분석했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9시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D조 조별리그 4차전 베네수엘라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특히 WBC 1라운드에서 11타점을 올리며 슈퍼스타로 등극한 문보경은 경기에 집중하며 꼼꼼하게 상대를 분석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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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슈퍼스타는 달랐다. 문보경이 2라운드 경기에 앞서 직접 론디포파크를 찾아 상대팀 전력을 분석했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9시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D조 조별리그 4차전 베네수엘라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도미니카 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화려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이번 WBC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D조에서도 나란히 이날 경기 전까지 3승을 올렸다.
결국 도미니카 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맞대결로 조 1위를 가리게 됐다. 중요한 것은 조 1위팀이 2라운드에서 한국과 만나게 된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이날 경기에 큰 관심이 쏠렸다.
한국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도 직접 론디포파크를 찾아 2라운드에 만날 상대를 마주했다. 직접 경기장 분위기를 느끼고 전력 분석에 나서기 위함이다. 특히 WBC 1라운드에서 11타점을 올리며 슈퍼스타로 등극한 문보경은 경기에 집중하며 꼼꼼하게 상대를 분석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국의 2라운드 상대로는 현재까지 도미니카 공화국이 유력하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7회말 현재 베네수엘라에게 7-3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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