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몽골 시장 확대 논의

김동주 기자 2026. 3. 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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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몽골 현지 파트너사와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9일 몽골 간엠파마를 초청해 주요 제품의 몽골 시장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는 "몽골은 한국 의약품에 대한 신뢰와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경쟁력 있는 품목 공급을 확대해 몽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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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푸리네톤정' 신규 수출 추진

|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몽골 현지 파트너사와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9일 몽골 간엠파마를 초청해 주요 제품의 몽골 시장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양사 임원진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알카펜시리즈', '본덱스주', '클란자에스연질캡슐' 등 주요 품목의 현지 시장 진출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알카펜시리즈는 올해 제제 개선을 거쳐 몽골에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항암제 포트폴리오도 강화한다. 기존에 몽골보건부에 공급하던 항암제에 더해 '푸리네톤정'의 신규 수출을 추진한다.

몽골은 의약품 수요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한다. 최근 몽골 의약품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 수요가 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03년부터 몽골에 의약품을 수출해 왔다.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는 "몽골은 한국 의약품에 대한 신뢰와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경쟁력 있는 품목 공급을 확대해 몽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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