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다정한 로맨스 눈빛…'21세기 대군부인' 티저 영상 공개

강주희 기자 2026. 3. 12.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2일 이안대군으로 변신한 변우석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어린 왕을 대신해 왕실을 이끄는 이안대군의 묵직한 눈빛으로 시작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재벌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티저 영상. (사진=MBC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2일 이안대군으로 변신한 변우석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어린 왕을 대신해 왕실을 이끄는 이안대군의 묵직한 눈빛으로 시작된다.

이안대군은 타고난 기품과 강단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지만, 왕이 될 수 없는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대비 윤이랑(공승연)을 비롯한 왕실 사람들의 견제를 받는 인물이다.

하지만 성희주(아이유) 앞에서는 달라진다. "무서우냐", "널 위해서야"라며 불안해하는 성희주를 다정하게 달래주고,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왈츠를 즐기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준다.

그러나 "사냥하려면 본디 인내심이 필요한 법"이라는 윤이랑의 말과 함께 이안대군을 노리는 세력이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 도로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추격전과 머리에서 피를 흘리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교차된다.

소리 내서도, 빛나서도 안 되는 왕실 차남이라는 한계를 벗어나려는 이안대군의 선택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재벌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다. 다음 달 10일 처음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