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 상임지휘자 취임 연주회로 열리는 경산시향 제11회 정기 연주회

남동해 기자 2026. 3. 12.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산시립교향악단의 '제11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경산시립교향악단 정헌 상임지휘자의 취임 연주회로,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과 안тон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1번(1866 Linz version)'을 선보인다.

최상룡 경산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이번 연주회는 정헌 경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취임 연주회 열려 새봄을 맞아 많은 시민이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9일 오후 7시30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브루크나 교향곡 제1번도 함께
경산시립교향악단 제1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경산시립교향악단의 '제11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경산시립교향악단 정헌 상임지휘자의 취임 연주회로,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과 안тон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1번(1866 Linz version)'을 선보인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의 협연으로 이뤄진다.

송지원은 자신의 독특한 해석을 통해 관객들에게 서정성과 극적인 감정 표현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루크 너의 교향곡 제1번은 웅장한 구조와 장엄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상임지휘자 정헌의 밀도 높은 지위와 경산시립교향악단의 앙상블을 통해 낭만주의 음악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10일 오후 1시부터 18일 오후 1시까지 예매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https://gsctf.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경산시립교향악단 (053)802-6157로 할 수 있다.

최상룡 경산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이번 연주회는 정헌 경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취임 연주회 열려 새봄을 맞아 많은 시민이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