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옹성우 대역 없는 액션...짧지만 강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3. 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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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옹성우, 지수. 사진|넷플릭스
배우 옹성우가 ‘월간남친’에서 심쿵 유발 남자친구로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남자친구를 구독하고 연애를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옹성우는 극 중 미래가 체험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속 남자친구 배현우 역으로 분해 첩보 작전으로 기내에 잠입한 국정원 요원으로 활약했다.

기내를 장악한 테러범들을 쓰러뜨린 현우의 화려한 액션은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미래를 다정하게 안심시키는 장면으로 설렘을 안겼다.

옹성우. 사진|넷플릭스
옹성우는 훈훈한 비주얼과 완벽한 슈트핏으로 전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옹성우는 몸을 사리지 않는 고난도 액션신과 사격신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다는 후문.

옹성우는 짧은 분량의 특별출연임에도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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