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반듯함’ 신인 김태영=‘찬란한’ 차유겸 완벽 싱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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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그룹 '뉴네임'의 멤버 김태영이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피지컬부터 멘탈까지 잘 자란 소년 차유겸 역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차유겸은 메이저리거 입단을 앞둔 차세대 야구 스타.
여기에 타고난 성정까지 바른 소년이다.
지난 방송에서 유겸은 나나의 부탁으로 치매 의심 사실을 여자친구 하담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들을 찾아내며 든든한 비밀 보호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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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그룹 ‘뉴네임’의 멤버 김태영이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피지컬부터 멘탈까지 잘 자란 소년 차유겸 역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태영은 데뷔작에서 해사한 캐릭터를 맡아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차유겸은 메이저리거 입단을 앞둔 차세대 야구 스타. 여기에 타고난 성정까지 바른 소년이다. 여자친구 하담(오예주)과 결혼을 약속하고 사랑꾼의 면모를 그려내고 있는 동시에, 하담의 할머니 나나(이미숙)의 치매도 감싸주는 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유겸은 나나의 부탁으로 치매 의심 사실을 여자친구 하담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들을 찾아내며 든든한 비밀 보호자가 됐다. 길을 잃고 치매 의심 증상을 보이는 나나에게 자신의 연락처가 기입된 액세서리를 선물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건넸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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