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티브코리아, 세계 콩팥의 날 맞아 'Vantive CARES' 개최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은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로 전 세계 약 8억 5천만 명
이상이 콩팥병을 앓고 있는 가운데, 콩팥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주제는 '모두를 위한 콩팥 건강(Kidney Health for All)'이다.
올해 밴티브코리아는 임직원들과 환자 케어 스토리를 나누고, 기업 미션에 대한 자긍심과 사명감을 공유하는 사내 스토리 세션 'Vantive CARES'을 마련했다. 'CARES'는 재택 복막투석 환자가 집에서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투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밴티브코리아가 제공하는 환자 지원과 서비스 활동을 의미한다.
밴티브는 임상코디네이터팀을 통해 환자가 자택에서 안심하고 자사의 재택 복막투석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 방법 및 주의 사항, 재택 복막투석 기본 관리 등에 관한 트레이닝과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는 제품 사용 관련 문의가 있을 시 디지털 트레이닝 센터를 통해서도 365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국내외 투석액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자사 자동복막투석(APD) 제품을 디지털 환자 관리 플랫폼과 결합해 안정적인 재택 투석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재택 복막투석을 지원하는 임상코디네이터, 고객서비스, 디지털 트레이닝 센터 부서의 임직원이 재택 복막투석 환자의 치료 여정과 투석 경험 개선을 지원했던 순간을 공유했다.
이어진 '우리가 만드는 가능성' 세션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대담이 진행됐다.
밴티브코리아 임광혁 대표는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생명 연장으로, 더 넓은 가능성을 향해'라는 우리의 사명이 어떻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를 통해 우리가 환자분들의 투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우리가 하는 일의 책임감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밴티브는 환자들이 더 오래,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더 많은 기회를 마주할 수 있도록 투석뿐 아니라 생명유지 장기 치료(Vital Organ Therapies) 분야 전반에서 혁신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