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한국의 정신”…외교부 SNS 통해 세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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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 외교부와 협력해 외교부 공공외교 영문 SNS '코리아즈(KOREAZ)'를 통해 태권도 알리기에 나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외교부와 함께 태권도와 관련한 영상 콘텐츠 3편을 제작해 코리아즈 유튜브 채널의 '코리아즈 스페셜' 카테고리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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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95만 회 기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 외교부와 협력해 외교부 공공외교 영문 SNS ‘코리아즈(KOREAZ)’를 통해 태권도 알리기에 나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외교부와 함께 태권도와 관련한 영상 콘텐츠 3편을 제작해 코리아즈 유튜브 채널의 ‘코리아즈 스페셜’ 카테고리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말 태권도원 등에서 촬영해 제작됐다.

12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는 1편 30만 회, 2편 49만 회, 3편 16만 회로 총 95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1편과 2편은 올해 코리아즈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 가운데 조회수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 태권도를 활용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인 ‘태권 스테이’, 국가협회 품새 워크숍, 변재영 선수와 케이(K)-타이거즈 활동 등이 담겼다. 또한 세계 태권도의 성지이자 스포츠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태권도원의 모습도 소개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는 무예이자 스포츠이며 한류를 대표하는 문화”라며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등과 협력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대한민국과 태권도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교부 공공외교 플랫폼인 코리아즈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All about Korea A to Z)’이라는 의미를 담은 채널이다. 유튜브 구독자 약 94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외교 정책과 문화 등을 소개하며 세계인의 한국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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