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 키움증권, 내달 18일 ‘2026 키움런’ 연다

김미희 2026. 3. 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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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올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러너가 함께 뛰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키움런)'을 연다.

키움증권은 다음달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키움런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키움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한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키움런이 장애란 벽을 허무는 대표적인 통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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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후원하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 개요. 키움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키움증권이 올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러너가 함께 뛰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키움런)’을 연다.

키움증권은 다음달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키움런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단법인 무의가 개최하고 키움증권이 주요 후원사로 행사 비용을 부담한다.

키움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주식 제공 이벤트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0만원 상당의 국내 주식을 증정한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키움런이 장애란 벽을 허무는 대표적인 통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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