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엑신, '후 댓'으로 후속곡 활동 포문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던 타이틀곡 'Dazzle Flash'에 이어 후속곡 'Who Dat'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카리스마를 입증했다.
엑신은 힙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트릿 스타일링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블랙, 화이트, 레드를 메인 컬러로 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카고 팬츠, 후디 등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매치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도입부부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타이틀곡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화려한 카메라 워킹과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대형 변화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으며, 가사 하나하나를 몸으로 표현해내는 섬세한 안무 표현력은 실력파 걸그룹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멤버들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 넘치는 제스처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를 즐기는 엑신의 노련한 무대 매너와 하이라이트에서 쏟아진 폭발적인 에너지는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의 수록곡이자 후속곡 'Who Dat'은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중독성 강한 힙합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멤버들의 날카로운 래핑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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